드론레저활동

드론  
레저스포츠영역으로 들어오다!!

드론 축구(drone  蹴球)

탄소 소재로 만들어진 보호 장구를 씌운 드론을 축구공 삼아 3m 정도 높이의 원형 골대에 넣는 스포츠 경기이다. 

양팀 각 5명의 조종사들이 드론 축구공처럼 보호 장구를 씌운 드론을 조종하여 드론 축구공을 지름 80cm의 골대 안에 넣으면 득점한다. 

드론 축구공은 공중에서 한 자리에 떠 있는 하버링(hovering)만 하기 때문에 조종사들은 드론을 조종해 드론 공을 움직일 수 있다. 

3분 3쿼터로 진행되며 경기장에는 와이어 펜스가 설치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드론 축구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드론 축구 종주도시 전주

'드론 축구'

2017년 국회에서는 세계 최초로 '드론 축구'가 소개되었습니다. 
전주시에서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한 드론 축구의 세계화를 앞두고 국회에서 드론 축구 시연행사를 개최한 것입니다. 

전주시는 캠틱종합기술원과 정부의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발굴 추진 사업(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을 통해 세계 최초의 드론 축구 개념을 창안했습니다. 

전주를 대한민국 드론 축구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시키고 신개념 드론 스포츠 문화산업을 촉진하여 융복합 스포츠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한 것입니다. 특히 전주시의 지역 육성산업인 탄소섬유를 이용한 드론 보호 기구를 개발하여 K-리그의 대표 프로구단인 전북 현대와 협력해 신개념 '드론 축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드론 축구는 헤리포터의 퀴디치월드컵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새로운 스포츠입니다. 
2016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시작된 드론 축구는 이미 국내 80개가 넘는 팀이 활동 중이며, 지난 2년간 4차례의 전국 드론 축구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관중들은 공중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며 함성을 지르는데 마치 영화 스타워즈의 전투씬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드론 축구는 한 팀을 이룬 5명이 리모컨을 사용해 선수 역할을 하는 드론을 움직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경기 시간은 전반 3분, 후반 3분으로 진행되며, 전반과 후반 사이에는 5분의 정비 시간이 주어집니다. 

드론 축구 경기 규칙은 다양한 실험과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가장 재미있고 공정한 현재의 규칙까지 발전해 왔다는데요. 
공식 경기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트라이커 볼이 상대방의 골대를 통과하면 1점 득점으로 합니다. 
또  스트라이커는 득점 후 하프라인 뒤로 이동 후 재득점 시도해야 합니다. 
팀별 전후반 1분 30초씩 순서에 맞춰 선공합니다.

드론축구에서 격렬하게 부딪히는 경기가 가능한 이유는 드론볼(캠틱종합기술원 개발)에 있습니다. 
드론볼을 둘러싼 튼튼한 가드 덕분에 파손 가능성이 적고 탄소 복합 소재로 만들어진 것으로 부딪혀도 파손되지 않고 가벼운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안전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주시는 2016년부터 드론 축구 시범용 드론을 제작, 전용경기장을 개발 설계하는 등 다양한 연구와 개발, 테스트를 거쳐 전주시 드론 축구 시범경기를 선보였으며 드론 축구 상설체험장을 개장 운영 중에 있습니다. 
드론 축구 규정을 만들어 배포하고 전국 보급 확대를 위한 협약을 진행하는 등 드론 축구의 종주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는 육군정보화학교 드론전투대회, 전주시장배 전국드론축구대회 등 대회 주최 및 시범 공연 및 시연을 통해 드론축구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한 'SPOEX 2017'에서도 전주 드론축구선수단 시범경기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관련 영상으로 함께 보시면 흥미진진한 드론 축구의 매력을 조금은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출처] 드론! 레저스포츠 영역으로 들어오다!|작성자 국민체육진흥공단

드론버타이징(dronvertising)

드론(drone)과 광고(advertising)의 합성어로, 드론을 통한 광고 방식을 말한다. 
이는 드론이 대중의 이목을 끌기 쉽다는 점에 착안, 광고에 활용한 것이다.
 
드론에 광고판을 달아 높이 띄워 주목을 끌거나 여러 대의 드론으로 광고하고자 하는 제품의 형상을 하늘에 구현하기도 한다.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높이 뜨기 때문에 광범위하게 홍보를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한편, 드론은 조종사 없이 무선전파의 유도에 의해서 비행 및 조종이 가능한 비행기나 헬리콥터 모양의 군사용 무인항공기(UAV)를 총칭하는 것이다.

 2010년대를 전후하여 군사적 용도 외에 다양한 민간 분야에도 활용되고 있는데, 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이뤄지면서부터는 기업의 마케팅 수단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드론버타이징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레이싱 드론

몰입감 갑! 차세대 레저 스포츠로 각광받는 하늘의 F1
 '드론 레이싱'

속도를 겨루는 ‘드론 레이싱’은 세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대표적인 드론 스포츠입니다. 
드론 레이싱은 레이싱 드론(경주용 무인항공기)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영상을 보고 조종을 하면서 속도를 겨루는 경기입니다. 

선수들은 FPV(First Person View ·1인칭 시점) 고글을 쓰고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시속 150㎞를 넘나드는 스피드로 장애물을 피해 달립니다

[출처] 드론! 레저스포츠 영역으로 들어오다!|작성자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내에만 40여 개 팀과 700여 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을 만큼 인기가 높습니다. 드론 레이싱은 ‘하늘의 F1’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게 박진감이 넘칩니다. 공중에서 펼쳐지는 레이싱이지만 드론 레이싱에도 코스가 존재하는데 코스에 따라 레이스 명칭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드래그 레이싱’ 세계 랭킹 1위의 선수가 바로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김민찬 선수가 그 주인공입니다. 그는 2017년 3월 두바이에서 있었던 '월드 드론 레이싱 대회(WORLD Drone Prix 2016 Dubai)' 프리스타일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는데, 당시 나이가 12세로 최연소 수상자로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드론 레이싱에서 김민찬 선수는 유명인사가 되었습니다. 

평지에서 펼쳐지는 기존의 코스 레이싱 외에 스키점프대의 슬로프에서 진행되는 레이싱으로 '슬라럼 레이싱'과 '드래그 레이싱 '등이 해당됩니다. 그래서 경기의 무대는 스키점프대가 됩니다. 김민찬 선수의 드래그 프리스타일 영상을 보면 마치 스키나 보드를 타고 실제로 스키점프대 등에서 경기를 하는 느낌마저 듭니다.

각 지역과 행사에서도 드론 스포츠를 자주 접할 수 있는데요. 지난해 6월, 서울 한강 드론공원에서 ‘2017 서울 국제 드론 레이스 월드컵’이 개최되었습니다. 대회 종목은 ‘드론 레이싱’ 경기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국내 60여 명의 선수와 함께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8개국 18명의 해외 선수가 참가해 열기를 더했습니다.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위해 레이싱 경기장에 장애물을 설치하기도 했다. 선수들은 드론을 조종해 링을 통과시키거나 가로막힌 벽을 피해 결승점에 빨리 도착하는 방식으로 경주를 펼쳤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코스와 장애물 설치 등으로 드론 레이싱이 펼쳐지고 이를 보는 관람객들의 몰입감은 그야말로 갑!으로 차세대 스포츠로 주목받는 이유를 짐작하게 됩니다.

[출처] 드론! 레저스포츠 영역으로 들어오다!|작성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위의 사진은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펼쳐진 드론 챔피언스 리그 경기

평지에서 펼쳐지는 기존의 코스 레이싱 외에 스키점프대의 슬로프에서 진행되는 레이싱으로,
슬라럼 레이싱과 드래그 레이싱 등.

예시,

드론이 레저스포츠로써 주목받으면서 강원도는 '드론'을 핵심 전략 산업으로 만드는데 목표를 두고 2018년 6월 드론 스포츠 선점을 위해 세계 최초 드론 스포츠 국제조직인 국제드론스포츠연합(DSI)본부를 유치하고 국제드론스포츠연합(DSI)을 지난 9월 창립했습니다. 드론스포츠 메카로서의 강원도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국제드론스포츠연합(DSI)회원가입이 확정된 단체는 2018년 9월 기준으로 15개국 26개 단체이며 총회 전까지 회원은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합니다. DSI는 드론 스포츠와 관련된 모든 부분을 관장하는 국제단체로 이사회, 분과위원회, 사무국을 두었습니다. 또한 각국의 드론 스포츠 단체를 육성하고 기존 드론 경기분야 체계화 및 규격화, 표준화, 신규종목을 개발하고 경기와 기술, 심판, 교육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국내외 대회, 체육대회에서 경기종목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DSI 출범으로  2017 국제드론 스포츠대회와 2018 영월 국제드론 스포츠 챔피언십을 진행했습니다. 2018년의 경우 14개국 16개 단체, 48명의 드론레이싱 국가대표가 참가해 경쟁을 펼쳤습니다. 
국가대표전과 클럽대항전으로 구성되고 시범경기로 장애물코스 기록경기도 펼쳐졌습니다.  
특히, 대회가 전 세계에 온라인 생중계되었다고 합니다. 

현장을 담은 유튜브 영상을 보면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MInFwFkQaG4

2019년에는 '국제 드론스포츠 챔피언십'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고의 드론 파일럿을 찾기 위한 대회로 시속 150㎞로 하늘을 나는 드론의 스피드로 에어 모터스포츠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드론스포츠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니 전 세계 드론스포츠의 메카로 활성화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출처] 드론! 레저스포츠 영역으로 들어오다!|작성자 국민체육진흥공단